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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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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상매일신문]자녀엔 新나는 아빠, 아내엔 通하는 남편으로
링 크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216125&part_idx=289#09HT
등록일 18.08.06 조회수 45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2018 신통남(新나는 아빠, 通하는 남편, 멋진 男자)프로젝트’에 참가할 워킹대디 50명을 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신통남프로젝트’는 2018년 6월 20일~7월 14일 상반기교육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2일~10월 13일 하반기‘신통남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16년부터 2018년 전반기까지 4기 120여 명의 신통남을 배출한 대표적인 남성인식개선사업으로 매년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고 교육신청도 조기 마감되면서 현재는 연 2회, 기수 당 5회 차의 교육으로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신통남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보수적이라 인식되는 대구남성의 이미지를 스스로 벗어나 일·가정양립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사회변화와 남성 △자녀에게 신나는 아빠 △아내와 통하는 남편 △멋진 남자 되기 △가족과 함께하는 아빠(Family Party by DADDY)의 내용을 체득하게 된다.
신통남 프로젝트에 선발된 인원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4회, 마지막회는 토요일 11시부터 ‘신통남발대식’과 함께 아빠가 준비하는 가족파티(Family Party by DADDY)로 수료식을 대신한다. 일·가정양립을 실천하는 신통남이 되기를 원하는 남성들은 8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053-219-8861)에 접수하면 된다.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일선 대표는 “‘일·가정양립 선도도시 대구’가 되기 위해서는 남성들의 인식개선과 주체적인 참여가 중요한 요건”이라며 “신통남 프로젝트를 통해 보수성이 강하다는 대구에서 신통남(新通男)들이 많이 배출되어 일·가정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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